사향공진단 수壽 라이트 복용안내

안녕하세요, 사향공진단 라이트를 처방받으신 분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문서입니다. 복용하기 전, 꼭 알아두셔야 할 내용을 안내드립니다.
귀한 사향과 뉴질랜드 녹용이 담긴 사향공진단 라이트는 사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훌륭한 선택입니다.
사향은 경락을 활성화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병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해줍니다.
뉴질랜드 사슴 녹용의 귀한 부위인 상대를 담아 효능을 높였습니다. 사향의 향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순도 99.9% 금박과 함께 정성껏 빚었습니다.

복용방법

하루 1-2환 미지근한 물과 함께 천천히 씹어서 섭취하세요.
아침 공복에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증상에 따라 복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장님에게 받으신 안내가 있다면 해당 복용법을 따라주세요.
처방 후 1년 이내 복용을 권장합니다.

보관방법

실온(1-30℃)에서 보관해주세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해주세요.
개봉 후 변질될 수 있으므로 바로 섭취하세요.
장기 보관시 냉동보관을 권장합니다. 냉장하실 경우 딱딱해질 수 있어요.

유의사항

아래 해당 사항이 있는 경우,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해주세요.
다른 약을 복용하고 계신 분
위장이 허약한 분
식욕부진, 구역질, 구토 등의 증상이 있는 분
만 65세 이상 고령자, 만 12개월 이하 영아

사향공진단 라이트 효능

 만성적인 피로 개선
 기억력과 학습력 증진
 성 기능 강화
 간 기능 개선
 치매 예방
 뇌졸중 예방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스크롤을 내려보세요!

공진단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을까요? 11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역사적으로 공진단은 11세기 중국의서에서 가장 처음 등장합니다. 800여년 전에 처음 등장한 약이 아직까지도 전해졌으니 수십억명의 인류와 함께 해온 귀한 약인 셈입니다.
”공진단은 선천적으로 약하게 태어나서, 성인이 되었음에도 몸이 약한 사람에게, 타고난 원기를 튼튼히 하고, 수승화강이 잘 되게 하여, 인체 오장육부가 스스로 균형을 맞춰, 여러 병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는 약입니다.”
— 송나라 왕구 의서 <시재백일선방> (1196년)

우리나라에는 언제 들여왔을까요? 1425년, 세종대왕님 덕분입니다.

조선 세종 7년(1425년) 세종대왕께서, 원나라 남풍 의학교수 위역림(危亦林)의 의서 <세의득효방>을 들여 간행합니다. 세의득효방은 조선 의학시험 교재와 의학 강의 교재로 널리 읽혔습니다. 조선 역사에서는 세의득효방에서 공진단에 대한 내용이 처음 등장하게 됩니다. 세종대왕님이 없었다면, 공진단도 없었겠죠?

현대에 와서 수많은 연구를 통해 공진단의 효과가 증명되었습니다.

운동능력 향상, 피로개선, 기억력 개선, 치매 예방, 뇌졸중 예방, 간손상 예방 등 수많은 효과가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습니다. 특히 수면부족으로 인해 피로가 심할 때 유의미하게 피로를 개선시키고, 수면의 질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ON, Mi Ju, et al. Frontiers in Pharmacology, 2018, 9: 479.

800년의 역사를 품은 공진단.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효과가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힘든 현대인에게도 공진단은 더 없이 좋습니다. 과로, 스트레스, 피로감이 심한 분, 큰 질병으로 기력이 떨어지신 분, 임신 준비, 산후 조리할 때, 잦은 음주로 간 건강이 약해진 분, 시험을 앞두고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이 필요한 수험생, 요즘들어 부쩍 체력이 떨어진 분 등 모두가 공진단의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 왕실의 보약, 공진단.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공진단 복용 후 더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추가 처방 및 진료 안내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본원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상세히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건강을 위한 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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